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최고의 승부사는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김응룡(야구 감독) Rivers need a spring.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다.)옛날 성왕(聖王)의 정치는 도덕으로써 천하를 다스렸으나 후세인 지금은 법률로써 천하를 잡아 통치하려고 한다. 법치만으로 참된 정치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 marking : 표식내가 받은 지시. 시골에 머물러 있으라는 것. 어떤 외진 곳이라도 있으면 이것을 실행하기는 쉽다. 여기서는 나의 비참한 귀머거리도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시골에서는 나무란 나무는 모두 '거룩하도다. 거룩하도다'하고 나에게 말을 건네는 것 같다. 숲속의 황홀! 누가 이것을 모두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베토벤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병들은 다양하게 많지만 세포막을 강화시켜 염증을 잡아주고, 영양물질로 면역을 강화시켜 주면서, 피를 맑게 하여 주면 류마티스 관절염보다 더 난치병에 속하는 강직성 척주염도 낫게 된다. 강직성 척주염 뿐만이 아니고 이 병보다 더 무서운 병도 나을 수 있다. -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 tumultuous : 떠들썩한, 소란스러운전 우주가 비밀에 덮여 있다! 모든 마디충이나 풍뎅이 같은 벌레, 그리고 개미와 꿀벌까지도 이성은 소유하지 않았지만 놀라울 정도로 제 길을 바로 찾아갈 줄 알며, 그들 스스로가 끊임없이 쌓아올리는 하느님의 비밀에 더욱더 힘입어서 번식해 간다. -도스토예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