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말을 삼가야 함을 경계하는 뜻의 말.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에 딸린 포로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오늘의 영단어 - private firms : 민간기업오늘의 영단어 - gravity : 중력, 무게, 중대성오늘의 영단어 - hesitation : 망서림, 주저함오늘의 영단어 - tougher shape : 끈질긴 노력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터진 방앗공이에 보리알 끼듯 하였다 , 공교롭게도 방해물이 끼어 들었음을 이르는 말. 병이 생기면 의사를 부르는 것과 함께 목사를 불러라. -건강십계-오늘의 영단어 - notarize : 공증하다, 공증해 받다